palette

SEOSUJIN

​안녕하세요!

서수진팔레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20대 풋풋했던 시절, 메이크업브러쉬를 처음 들었을때의 설레임이 생각납니다.

얼굴에 브러쉬로 선을 그리고 색을 바르는 과정이 너무나 행복했습니다.

어느덧 그 어린 풋내기 아티스트는 반백살이 되어갑니다. 그리고 아직도 브러쉬를 들면 설레임을 느낍니다. 

여기 메이크업을 사랑하는 아티스트 서수진이라는 사람의 삶과 일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. 

이제 제 인생의 색깔도 예쁘게 칠하고 싶습니다.

​여러분들과 그 과정을 나누고 싶습니다.